장기려 : 이웃 사랑을 실천한 의사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읽기 68

장기려 : 이웃 사랑을 실천한 의사

출판사
학이시습(커뮤니케이션북스)
저자
한국어읽기연구회
출간일
2013.12.20
ISBN
979-11-304-2068-4
판형/페이지
128*188(mm)/12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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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한국어 읽기 수준에 꼭 맞추었습니다. 

한국에서 널리 읽히는 문학작품을 한국어 학습자의 실력에 맞게 다시 썼습니다. 단어와 문장을 읽기 수준에 맞추고 어려운 단어의 뜻을 풀이했습니다. 모르는 단어를 만나도 문제없이 읽어 나갈 수 있습니다. 읽기 수준은 세 단계로 나누었습니다. 자기에게 맞는 책을 골라 읽을 수 있습니다.

 

한국어의 모든 문장 형태를 만날 수 있습니다. 

모두 100권입니다. 옛날이야기, 신화, 고전소설, 현대소설, 동화, 시, 수필, 희곡, 시나리오, 편지 등을 다양하게 담았습니다. 한국의 위대한 인물과 오늘날 한국 사회의 모습도 만날 수 있습니다. 한 권씩 읽는 동안 한국어 실력이 향상되어 더 높은 단계의 책도 쉽게 읽어 나갈 수 있습니다.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먼저 읽는 책 ★’ 50권에는 책의 배경지식이 될 만한 그림과 사진을 정성껏 골라서 실었습니다. ‘나중에 읽는 책 ★★’과 ‘끝에 읽는 책 ★★★’ 50권에는 한국의 유명한 인물과 한국의 다양한 사회 모습을 풍부하게 담았습니다. 한국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이를 심화할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입니다.​ 

 

  

◇ 200자평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읽기 68권. 장기려(1911~1995)는 평안북도 용천에서 태어났다. 의사가 되면 아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일생을 살겠다고 하나님과 약속했다. 그리고 가난한 환자들을 도우며 평생 동안 헌신적인 의사로 활동했다. 장기려는 가난한 사람을 위해 무료 병원을 설립했다. 또 청십자의료보험조합을 만들어서 가난한 사람들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게 했다. 청십자의료보험조합은 이후 한국에서 의료보험 제도를 만드는 데 기초가 되었다. 장기려는 전쟁 때문에 가족들과 헤어졌다. 그래서 가족에 대한 그리움과 사랑을 평생 환자들에게 돌리면서 살았다. 장기려는 자신이 가진 것을 늘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 주었다. 사람들은 장기려의 아름다운 삶을 기억하면서 그의 뜻을 기리고 있다.

 

 

 

◇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읽기

 

목차

이 책을 읽는 분들께

 미리 읽어 보기

 

1부 의사가 되다

 1. 깨달음과 맹세

 2. 의사가 될 운명

 3. 맞선과 결혼

 4. 연구와 진료 활동

 

2부 무료 진료를 위한 고민

 5. 이산가족이 되다

 6. 자선 병원 설립

 7. 무료 진료의 꿈

 8. 병원 운영의 위기

 

3부 의료보험조합을 만들다

 9. 청십자의료보험조합

 10. 헌신적인 의료 활동

 11. 가족을 만나지 못하는 슬픔

 12. 빈손으로 떠난 바보 의사

 

참고 문헌

단어 목록

 

저자 소개

김병희

서울여자대학교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한신대학교에서 기독교 문학과 예술을 연구했으며, ≪시조문학≫에 현대시조 해설을 집필했습니다. 한국어 사용에 관심을 가지고 읽기 자료 개발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지나

서울여자대학교 교양학부 초빙교수이며, 학이시습의 한국어교육 기획위원입니다. 한국 시로 서울여자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런던대학교와 하버드대학교에서 한국문학을 연구하면서 한국어를 가르쳤습니다.

 

임은하

서울여자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로 학부와 대학원에서 한국어교육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한국어교육부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연세대학교 한국어학당에서 한국어를 오랫동안 가르쳤고, 서울여자대학교에서 국어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최현주

신소설 연구로 서강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대학에서 글쓰기를 가르치다가 외국인 학생들을 만나면서 한국어교육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문학을 통해 한국 사회와 문화에 다가가는 길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최지훈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 한국어교육센터 대우전임강사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국어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이화여자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등에서 한국어와 국어학을 가르쳤습니다.

 

권나명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출판사 ‘창비’에서 편집자로 근무했습니다. 현재는 프리랜서 편집자로 한국과 서양의 근현대사, 서양 근대 철학, 정치학, 사회학에 관한 책을 편집하고 있습니다.

 

김지영

서울여자대학교에서 한국어교육 전공으로 박사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서울여자대학교에서 ‘말하기 연습’을 가르쳤으며, 한국어교육부 전임강사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박경해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문학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삼성전자 외국인 임직원과 서울여자대학교 한국어교육부의 외국인 학생들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박현정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문학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서울여자대학교 한국어교육부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신수진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어린이 책과 청소년 책을 만들었습니다. 현재는 프리랜서 편집 기획자로 일하면서 집필과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우재영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 한국어교육센터의 전임강사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한국어교육 전공으로 박사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이연진

고려대학교 일어일문학과에서 일본어학 전공으로 박사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서울여자대학교 한국어교육부 전임강사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유미

서울대학교에서 한국 현대 시 전공으로 박사과정을 수료했습니다. 홍익대학교에서 대학국어작문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지은

경기대학교 한국어과정과 서울여자대학교 한국어교육부에서 한국어를 가르쳤습니다. 서울여자대학교에서 한국어교육 전공으로 박사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장유진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외국어로서의 한국어교육 전공으로 박사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서울여자대학교 한국어교육부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정지윤

상명대학교와 서울여자대학교에서 한국어를 가르쳤습니다. 서울여자대학교에서 한국어교육 전공으로 박사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진문이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 한국어교육센터 대우전임강사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음운론 전공으로 박사과정을 수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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